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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고 강력한 효과로                                가 선택한 이 시대최고의 시각화도구

#건축사에 의한, 건축사를 위한 시각화도구

'메이저 건축사사무소 중 70% 이상이 트윈모션을 전사적으로 사용'

"어떻게 하면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을까?

 

건축 설계를 진행하다 보면 발주처(건축주)와의 지속적인 의사소통이 필요합니다. 발주처의 요구사항을 듣고 건축사의 의견을 나누며, 설득과 타협의 과정을 겪게 되는 건데요.

건축사의 의도를 잘 전달하고 건축주의 결정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당현히 설계 결과물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CG 전문업체에 외주를 주게되는데 대형 설계사무소의 경우 사내에 CG팀을 운용하더라도 설계, 디자인변경에 의한 수정사항에 소극적이게 되어 최종 디자인을 맡겨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게 작용합니다. 정작 대형설계사무소의 디자이너들은 느낌(About)만 보기를 원하는 때도 있는데 CG팀의 손을 빌리자니 일이 어렵기만 합니다.

소규모의 설계사무소나 특히 1인 건축사사무소인 경우에는 만만치 않은 CG외주 비용이 부담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혼자 그걸 다 하자니 시간과 인력이 너무 많이 들죠.

그런데, 실시간 렌더링(Real-Time Rendering)프로그램이 등장하고 난 후부터 그런 부담이 조금은 줄어든 것 같습니다. 실시간 렌더링 툴은, 말 그대로 별도의 렌더링 시간을 들일 필요 없이 작업 환경 자체에 이미 렌더링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필요한 결과물을 바로 뽑아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그러다 보니 훨씬 시간을 아낄 수 있고, 모델링부터 렌더링까지 혼자서도 충분히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습니다.

Twinmotion(트윈모션)은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던 프랑스의 건축가들이 직접 만든 실시간 렌더링 툴입니다.

아무래도 건축사가 자기의 필요에 의해 만든 툴이라 그런지, 그만큼 결과물의 분위기나 표현이 더 건축적인 느낌이 강하다는 게 사용자들의 공통된 의견이기도 하죠.

트윈모션으로 작업한 몇 가지 작품을 소개합니다. 더 궁금한점이 있으면 www.twinmotion.co.kr 웹사이트를 확인해보세요.